안전문화 축제의 장 '서울안전한마당' 9일 부터 사흘간 열린다

정석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5/08 [17:09]

안전문화 축제의 장 '서울안전한마당' 9일 부터 사흘간 열린다

정석철 기자 | 입력 : 2019/05/08 [17:09]




▲서울안전한마당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주최로 5월9일부터 11일 까지 (3일간) 열려    

 

[취재 정석철 기자    편집  추광규 기자] 세대가 함께 하는 안전체험과 안전문화 축제의 장이 오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전문화는 물론 안전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행사 전 기간에 걸쳐 서울특별시에서 실시하는 Safe-Seoul 한마당 행사는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합안전교육 체험 및 축제이다.

아울러 체험학습을 이수한 개인 및 단체에게는 프로그램 체험시간에 따라 안전교육이수 증명서를 발급한다.

주요행사는 화재안전 재난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어울림 등 5개 마당 80여 가지의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 24개 소방서 및 안전관련단체에서 준비 하고 있다.

(사)국민안전전흥원의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아요' 부스에서는 새로운 안전교육 아이템이 첫 선을 보인다.

학습자가 안전교육 키오스크 시스템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사진 그대로의 느낌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 한 캐릭터가 생성되어 퀴즈 게임과 같은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면서 실감나는 학습이 이루어진다.

또한 학습자 캐릭터가 주인공이 되는 애니메이션 전자 수료증과 안전 이모티콘 그리고 안전 동영상을 생성하여 전송하여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하며 SNS 활용이 가능하다.

안전체험담당 관계자는 "안전교육프로그램은 체험관을 비롯한 어린이 유치원 안전교육의 필수 기자재 활동에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사)국민안전진흥원 담당자는 "어린이의 특성에 최적화된 신 개념의 '내가 주인공이 되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하여 서울안전한마당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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