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협회, 충북 단양 '옥순봉 탐방로'환경보존 캠페인

김동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09:09]

녹색환경협회, 충북 단양 '옥순봉 탐방로'환경보존 캠페인

김동석 기자 | 입력 : 2019/05/13 [09:09]

▲     ©  녹색환경협회 제공



[신문고뉴스 김동석 기자] 녹색환경협회(의장 임병진)는 지난 5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충청북도 단양 옥순봉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서 환경보존 캠페인과 쓰레기 수거를 하였다.

이날 녹색환경협회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옥순봉탐방지원센테 주차장에서 삼거리까지 관광객들이 버리고간 플라스틱, 사탕봉지, 비닐 등 1회용 생활환경쓰레기를 수거하였고, 홍보협력위원회 최진경 위원장은 옥순봉을 찾은 등산객에게 환경보존을 위해서는 "나부터 작은실천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월악산국립공원 구담봉, 옥순봉은 충북단양과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위치한 산으로 283m 높이의 산이다. 단양8경 중 하나인 손꼽히는 명승지로 "희고 푸른바위들이 마치 대나무 순 모양으로 천여 척이나 힘차게 치솟아 있는 봉우리를 이루고 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월악산국립공원에서는 옥순봉탐방지원센터에 주차장과 공중화장실을 운영하고 있서 찾아오는 등산객과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임병진 의장은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분리수거와 탐방로 산책길 쓰레기 수거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옥순봉 탐방지원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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