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2020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용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1/23 [20:00]

손금주 "2020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용숙 기자 | 입력 : 2020/01/23 [20:00]

▲손금주 의원, 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등 돌며 설맞이 민생 행보   ⓒ 김용숙 기자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월드스타 김용숙 기자     편집 이종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월 16일부터 1월 23일까지 나주·화순 전통시장과 지역 복지시설, 상가, 마을회관 등 곳곳을 돌며 민생행보를 펼쳤다.

 

특히 2019년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덕담을 주고받으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 수렴에 집중했다.

 

손금주 의원은 "많은 분이 경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지역발전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해하신다"라며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생력 기반 강화, 내수 경제 전반에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하기 위한 정책을 계속 내놓고 있다. 2020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2020년 의정보고서를 통해 4년간 나주·화순 1조 3,74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나주의 한전공대와 에너지 밸리, 화순의 전남대 의대와 백신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나주·화순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에너지'와 '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나도록 국회에서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금주 의원은 설날 연휴에도 나주역 귀향·귀성 인사를 비롯해 지역행사와 상가 등을 돌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예정이다.

 

손금주 의원은 과거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시행일이 도래하자 전안법 시행 유예 원포인트 패스트트랙 법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키며 수백만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어준 바 있다. 이에 소상공인들은 손 의원에게 '전안법 엔젤'이라는 애칭을 붙여 줬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