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12:06]

허경영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3/25 [12:06]

▲ 4월 7일 투표 날은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를 찍어‘나라에 도둑을 없애는 날’로 삼자!  © 편집국

 


서울시장 보궐선거운동 개시일인 3월 25일(목) 오전 8시 서울시청 앞 덕수궁 정문 대한문에서 첫 선거유세에 나선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라고 첫 유세포문을 열었다.

 

 

▲ 4월 7일 투표 날은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를 찍어‘나라에 도둑을 없애는 날’로 삼자!  © 편집국


이날 허경영 후보는 “4월 7일은 기호 7번 허경영을 선택하는 투표 날”이라며 “기호 7번 허경영을 찍어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해 서울시민에게 돌려주는 날”이라고 호소했다.


 선거 로고송인 행진곡 개사곡인 “긴잠에서 깨어나라”로 시작되는 허경영의 북행열차 행진곡과 허경영의 혁명33정책 로고송이 흥을 더한 이날, 허경영 후보는 출근 인사를 하면서  선거유세를 이어갔다.

 

 

▲ 4월 7일 투표 날은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를 찍어‘나라에 도둑을 없애는 날’로 삼자!  © 편집국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선거 유세 현장에서 “LH사태 등 부정한 사건 등이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는 국민들과 특히 직장인들에게 절망감을 안겨 주고 있는데, 허경영 후보가 오래전부터 외쳐 온 ‘나라에 돈이 없는 게아니라 도둑이 많다’라는 구호가 국민들과 서울시민 사이에 널리 유포되고 있다”라며 “민심의 승리가 허경영 지지로 증명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명진 당 대표 실장은 “서울시민에게 깨끗한 특급수 공급과 재산세와 자동차세 폐지 등 허경영 서울시 정책공약이 공감을 얻어 지지세가 급상승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허경영 후보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유세 전에 손 소독을 하고 선거 유세를 하면서 유권자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현장에서 민원(民願)을 경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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