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세계화운동연합, 백세 시대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 개원

여운일 허도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7:03]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백세 시대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 개원

여운일 허도원 기자 | 입력 : 2021/04/02 [17:03]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오코리아뉴스 여운일 기자     편집  허도원  기자]

 

 김두호 우리함께 평생교육원 원장(한세연 충남 홍성본부장)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충남본부에서는 3월 27일 백세 시대에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을 개원했다.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충성로에 위치해 있으며, 김두호 원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충남본부와 함께 운영한다.

 

이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지난 2월 3일 오후 2시, 홍성본부 강당에서 홍성본부 설립 및 우호 협정체결식을 체결한 후, 오양심 이사장이 김두호 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바 있다.

 

‘우리함께 평생교육원’ 김두호(한세연 홍성본부장)원장은,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등의 청소년, 그리고 대학생 일반인, 또한 어르신 등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시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인류문화유산이 된 한국어교육과 한글선교교육, 나눔과 섬김의 효 교육, 지역민의 학습역량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의 재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교육원을 설립했다”는 취지를 밝혔다.

 



오양심 한세연 이사장은 “홍성본부의 ‘우리 함께 평생교육원 설립을 축하하며, 한국어교육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서지원을 하겠으며, 한국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초급 중급 고급과정과, 교원자격증 취득 또한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도 시대에 맞게, 함께 모색하자”고 힘을 실어 주었다.

 

한편 ‘우리함께 평생교육원’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홍성본부, 충청창의인성교육원 홍성분원, 우리함께 직업소개소, 언론기관 홍성열린복지, 한국자살예방센터 충남서부지부 등을 겸한다. 또한 ‘우리함께 평생교육원’에서는 다양한 능력을 가지신 분을 모시고자 한다. 특히,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이 가능한 분야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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