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김호근 총장, 국민포장 수상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물론, 마산역앞 무료급식 및 이미용 봉사까지~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07:37]

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김호근 총장, 국민포장 수상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물론, 마산역앞 무료급식 및 이미용 봉사까지~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5/24 [07:37]

▲ 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김호근 총장, 국민포장 수상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지역에서 무려 39년동안 봉사의 길을 달려온 ‘마산살리기범시민연합 김호근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1시부터 열린 수원컨벤션 이벤트홀에서 열린 ’2019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 부문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이번행사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국민포장은 전국에서 김 총장을 포함한 단 3명에게 주어졌다. 

 

김 총장은 1980년대부터 마산 양덕동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가출한 청소년 귀가 시키기와 이지매 학생 보호등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물론, 마산역앞 무료급식 및 이미용 봉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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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살리기 범시민연합 김호근 총장, 국민포장 수상     © 편집국


안 수험생무료수송,자율방범.집지어주고고쳐주기,불우이웃 .성금.쌀. 라면.장학금전달,청소년선도.상담 그리고 이.미용봉사,무료급식소봉사,재해복구봉사 헌신.앞장.함께라는 좌우명으로 나자신보다는 남을위해 살아온 38년3개월의 흔적을 남긴 지역사회의 숨은 일꾼으로  이번에 국민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수상의 기쁨을 않은 김호근 총장은 봉사현장에 “진짜로 힘들때도 있지만 좋은 마음으로 갑니다. 누군가는 해야될 일이니까요. 나라도 열심히 하자는 생각입니다. 자신을 필요로 할때까지 갈겁니다.라고 밝히며 이 상은 앞으로 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라고 나라에서 준 상이라고 수상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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